교차로 구인 구인구직·구인광고 내는 방법

가게에서 사람을 급하게 뽑아야 하는데 교차로에 구인광고를 내려고 하면, 어디에 전화해야 하는지부터 막힙니다. 교차로라고 검색하면 지역마다 다른 사이트가 나오고, 어느 곳이 내 가게 지역을 맡는 회사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이 글은 교차로 구인 광고를 내는 창구가 지역마다 어떻게 나뉘는지, 줄광고와 박스광고는 어떻게 신청하는지, 온라인으로 구인 정보를 올리는 화면은 어디 있는지, 접수 시간은 언제까지인지를 각 지역 공식 홈페이지를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구직자 입장에서 공고를 찾고 등록하는 순서도 함께 담았습니다.

교차로에 구인 광고를 내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전국을 한 곳에서 받아 주는 통합 접수처는 없고, 내 가게가 있는 지역의 교차로 홈페이지에서 각각 접수합니다. 교차로는 지역마다 다른 법인이 신문과 사이트를 운영하기 때문에, 대전 가게는 대전교차로(주)에, 전주 가게는 (주)교차로에 광고를 의뢰하는 구조입니다. 운영 구조 자체는 교차로 운영 구조와 지역별 사이트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 사이트를 찾았다면 순서는 단순합니다. 첫째, 상단 메뉴에서 구인구직·취업알바·일자리 같은 이름의 코너를 확인하고 둘째, 줄광고 신청·박스광고 신청 버튼이나 신문광고 전화로 접수합니다. 접수 전화는 지역마다 줄광고·박스광고·인터넷광고로 쪼개져 있어서, 어떤 형태의 광고를 낼지 먼저 정하고 전화하는 편이 빠릅니다.

예를 들어 순천광양 가게라면 www.sgkyocharo.com의 상단 취업알바 메뉴(work.sgkyocharo.com)에서 구인정보와 알바정보를 보고, 청주 가게라면 www.nzine.co.kr 메인의 채용 PREMIUM 섹션에서 회원가입 없이 공고 목록이 노출되는지부터 봅니다. 지역 도메인이 헷갈리면 교차로 지역별 사이트 통합 안내에서 지역명으로 찾는 것이 확실합니다.

지역별 접수 전화·발행 정보는 통합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지역별 교차로 연락처·발행 안내 바로가기

지역명을 눌러 해당 지역 공식 사이트로 들어갑니다.

지역별 구인광고 접수 전화와 접수 채널

광고 접수 전화는 지역·광고 종류별로 다르게 운영됩니다. 아래 표는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번호만 모은 것이고, 여기 없는 지역은 해당 사이트의 신문광고 메뉴나 대표전화로 문의합니다.

지역접수 채널전화
전주줄광고 / 박스광고063-254-7799 / 063-254-4101
충주신문광고 / 박스광고043-844-1236 / 043-844-1233
울산인터넷광고052-227-1010
여수인터넷광고061-654-1236
청주고객센터043-222-1236

대표 문의 번호는 별도로 두고 있습니다. 대전 042-623-1236, 울산 052-261-1236, 여수 061-654-5000, 충주 043-844-1236입니다. 울산과 여수는 문의 가능 시간을 평일 09:00~18:00(여수는 17:30까지, 토·일 휴무)로 안내하고 있어 점심시간 직후나 마감 직전보다는 오전에 거는 편이 상담이 잘 됩니다.

광고비 금액은 어느 지역 사이트에도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게시 지면 크기와 기간에 따라 달라지는지라, 전화로 직종·기간·원하는 형태를 말하고 견적을 받는 흐름입니다. 충서 지역처럼 별도 사이트로 운영되는 곳은 충서교차로 구인광고 내는 방법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 교차로 구인 핵심 요약

교차로 구인 광고는 지역별 법인이 각자 접수하므로 내 지역 사이트를 먼저 찾습니다.

줄광고·박스광고는 별도 신청 링크와 전화로 나뉘고, 대구처럼 인터넷광고만 받는 지역도 있습니다.

온라인 구인 등록은 지역별 work.도메인의 구인정보등록 화면에서 합니다.

광고비는 미공개, 접수 마감은 전주 기준 17시 — 정확한 금액·시간은 지역 전화로 확인.

줄광고와 박스광고는 뭐가 다른가요?

신문 지면에 들어가는 구인광고는 두 형태로 나뉩니다. 줄광고는 지면에 한 줄 단위로 들어가는 짧은 공고이고 박스광고는 칸을 차지하는 큰 공고인데, 실제로 신청 창구도 갈려 있습니다. 경주교차로는 신문광고 메뉴 아래 줄광고신청과 박스광고신청이 별도 링크로 나뉘어 있고, 전주교차로는 메인에 줄광고 문의·박스광고 문의 버튼을 따로 노출합니다.

제주교차로도 신문광고 메뉴 아래 같은 두 버튼을 두고 있습니다. 즉 신문을 발행하는 지역은 대체로 이 두 갈래로 접수받는 구조라고 보면 됩니다. 급하게 사람을 뽑는 소규모 업소라면 줄광고로 시작하고, 직무 설명이 길거나 여러 명을 모집한다면 박스광고를 고르는 식으로 판단합니다.

다만 두 형태의 요금·게시 기간은 지역마다 다르게 책정되므로, 신청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전화로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주말 발행분이 필요하면 금요일 마감 시각을 미리 물어둡니다.

온라인 구인 등록은 어떻게 하나요?

신문 지면 외에 홈페이지에 구인 공고를 올리는 등록 화면은 지역마다 이름이 다릅니다. 목포는 구인구직 메뉴(work.dacgle.com)의 구인정보등록(work.dacgle.com/product), 천안은 work.cakcr.co.kr의 구인정보등록, 경주는 구인등록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순천광양은 취업알바 메뉴 안에 구인정보·알바정보가 나뉘어 있습니다.

구직자 입장에서는 등록 화면보다 공고 목록이 먼저입니다. 여수교차로는 메인의 구인구직 인기 섹션에 업체명·직종·급여(협의 또는 금액)를 회원가입 없이 목록으로 보여 주고, 청주도 채용 PREMIUM 목록에 업체명·직종·지역·상시채용 여부가 그대로 노출됩니다. 충주는 일자리구해줘 의뢰 목록이 로그인 없이 개인정보 일부만 가려진 채 메인에 올라옵니다.

경남 양산처럼 목록에 지역명이 없는 곳에 사업장이 있다면 가까운 지역판을 이용합니다. 창원교차로(www.cwkcr.com, 구인구직은 work.cwkcr.com)나 인터넷대구교차로(www.ekcr.co.kr)처럼 인근 광역 단위 사이트에서 직무·지역 검색어로 공고를 찾는 흐름이고, 어느 지역 사이트가 해당 상권을 다루는지는 지역 대표전화로 물어보면 바로 답을 얻습니다.

접수 시간과 마감은 언제까지인가요?

접수 시간을 홈페이지에 명시한 지역은 전주가 대표적입니다. 전주교차로 인터넷 이용안내 기준 평일 09:00~18:00(토·일 휴무), 점심 12:00~13:00 휴식, 마감 17:00이며, 마감 이후 접수분은 다음 날 적용됩니다. 즉 화요일 신문에 실리려면 월요일 17시 전에 접수가 끝나야 하는 흐름입니다.

다른 지역은 접수 시간·마감 시각을 공개해 두지 않았습니다. 울산과 여수가 문의 가능 시간만 적어 두는 수준이라, 주말 발행분이나 특정 요일 지면이 필요한 사업주는 접수 전에 지역 전화로 마감 시각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는 편이 확실합니다. 광고비 견적을 묻는 전화에서 마감 시각까지 함께 물어두면 한 번의 통화로 끝납니다.

지면에 실린 뒤 공고가 사라지는 시점도 궁금해하는 분이 많습니다. 신문은 주기마다 새 지면으로 교체되므로 지난 호에 있던 공고가 다음 호에서 빠지면 모집이 마무리되었을 가능성이 높지만, 기간 만료로 내려간 경우도 있어 정확한 모집 여부는 공고에 적힌 업체 전화로 확인합니다.

신문이 없는 지역과 앱에서의 구인 정보

모든 지역이 신문 지면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대구는 탭 제목부터 인터넷대구교차로이며 통합 연락처 안내에도 신문미발행(인터넷광고만 가능)으로 적혀 있습니다. 대구 지역 가게는 구인검색·알바검색·신규구인·일자리구해줘 메뉴로 온라인 광고를 운영하고, 지면 광고가 필요하면 인근 지역 판에 문의해야 합니다.

모바일로 구인 정보를 보려면 전국 통합 앱을 씁니다. 구글 플레이의 "교차로 – 부동산, 취업, 우리 지역 생활정보" 앱은 (주)인터넷교차로가 제공하며, 설명에 부동산 매물·취업(구인구직·알바)·동네 업체·중고차·신문 줄광고 다섯 기능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에도 같은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고 "나에게 딱 맞는 직종별 지역별 구인구직, 알바 정보" 제공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신문을 발행하는 지역은 전자신문으로 지면 공고를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대전은 paper.kyocharo.com, 목포·원주·천안·경주·강릉·춘천·익산은 newspaper.지역도메인/ebook 구조이고, 울산·여수는 메인의 오늘자 신문보기에서 당일 호수와 함께 열립니다. 지면 보는 방법은 교차로 신문 보는 방법 정리에 모아 두었습니다.

교차로 구인 자주 묻는 질문

교차로 구인광고 비용은 얼마인가요?

광고비를 홈페이지에 공개한 지역은 없습니다. 줄광고·박스광고·인터넷광고 요금이 각각 다르고 지역별로 책정 기준도 다르므로, 접수 전화(전주 063-254-7799, 충주 043-844-1236 등)로 게시 형태와 기간을 말하고 견적을 받습니다.

지난주 금요일까지 있던 구인 공고가 오늘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이 구해진 건가요?

가능성이 높지만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지면 공고는 발행 주기마다 교체되므로 모집 완료로 내려갔을 수 있고, 게시 기간 만료나 접수 누락일 수도 있습니다. 공고에 적힌 업체 번호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교차로가 전국에서 한 회사인가요?

아닙니다. 대전교차로(주)와 (주)교차로(전주)처럼 지역별 법인이 같은 이름을 쓰고, 앱도 (주)인터넷교차로의 전국판이 별도로 있습니다. 광고 접수·요금·마감 시각도 지역마다 다릅니다.

구직자는 이력서 등록을 어디서 하나요?

교차로는 업체가 내는 구인 공고를 보는 쪽이고, 구직등록은 고용24에서 합니다. 절차는 고용24 구직신청 방법에 있습니다. 실업급여를 받으며 구직활동 중이라면 실업급여 구직활동 인정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출처: 대전(kyocharo.com)·전주(gyocharo.com)·울산(ulsankyocharo.com)·순천광양(sgkyocharo.com)·청주(nzine.co.kr)·목포(dacgle.com)·천안(cakcr.co.kr)·경주(gjkyocharo.com)·강릉(gnkcr.com)·창원(cwkcr.com)·충주(zonecj.com)·여수(yeosuro.com)·제주(jejukcr.com)·대구(ekcr.co.kr) 지역판 공식 홈페이지, 통합 연락처 안내(icross.co.kr/telephone), 구글 플레이·앱스토어 앱 페이지. 확인일 2026-09-11.

이 글은 지역 교차로 공식 홈페이지와 앱 페이지를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각 지역 교차로 운영사와 관계가 없습니다. 접수 전화·마감 시각·메뉴 구성은 지역별로 바뀔 수 있으므로 이용 전 해당 지역 사이트를 우선합니다.